iSM Architects

innovative Systems & Materials

 

philosophy

아이에스엠은 건축의 작은 단위인 재료(material)를 탐구하고, 건축의 큰 단위인 체계(system)를 실험한다. 재료는 건축의 바탕이다. 건축에는 나무와 같은 자연재가 있고, 폴리머(polymer)와 같은 인공재가 있다. 자연재는 과거로부터 사용해 왔고, 인공재는 비교적 현대부터 사용해 왔다. 아이에스엠은 옛 재료의 새로운 단면을 열어주고자 하고, 아이에스엠은 새 재료의 혁신적인 미래성을 열어주고자 한다. 재료는 빛과 디테일과 불과분의 관계에 있다. 아이에스엠은 재료의 새로운 가시성을 열어주는 빛에 집중하고자 한다. 아이에스엠은 재료의 새로운 구축성을 열어주는 디테일에 포커스를 두고자 한다. 체계는 건축의 몸이다. 체계는 건축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건축 구성인자들이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조합한 집합체이다. 건축에는 공간체계, 외피체계, 구조체계, 설비체계 등등 다양한 체계가 있다. 아이에스엠이 목표로 하는 체계는 사람과 환경의 지속을 추구하는 체계이다. 체계는 에너지의 관점에서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될 수도 있고, 체계는 재생의 관점에서 여러 시간대의 포개짐을 추구하기 위해 조직될 수도 있다. 아이에스엠은 각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목표와 현실 조건을 분석하여 늘 체계를 새롭게 조직하고자 한다. 아이에스엠 건축연구소는 재료의 탐구와 체계의 실험을 통해 혁신적인 건축을 만들어 새로운 이즘(ism),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자 한다.

건축가 이중원과 이경아는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를 취득했고, 미국 MIT 건축학과에서 석사 취득후, 보스턴에서 각각 8~9년씩 실무를 하며 미국건축사(AIA)를 취득했다. 2010년 iSM 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국내에서 본격적인 건축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삼대헌(2012), Scobeans(2013), Harmonious(2014), Mimong(2015), Edge House I, II(2015) 등이 있다. 저서로는『건축으로 본 보스턴 이야기』(사람의 무늬 2012),『건축으로 본 뉴욕 이야기』(사람의 무늬 2014),『초고층 도시 맨해튼』(사람의 무늬 2015) 등이 있다.

이중원 (Joongwon Lee)

성균관대 건축학과 졸업, 학사
미국 MIT 건축학과 졸업, 석사
미국 건축가협회 정회원 (AIA)

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
현, iSM-Architects 파트너
전, 서울시 공공건축가
전, 미국 Ellenzweig 건축사사무소
전, 공군 중위

이경아 (Kyung-A Lee)

성균관대 건축학과 졸업, 학사
미국 MIT 건축학과 졸업, 석사
미국 건축가협회 정회원 (AIA)

현, iSM-Architects 소장
현, 명지대 건축학과 겸임교수
전, 미국 Goodyclancy 건축사사무소
전, (주)까치건축사사무소